반응형
꿈이야기를 해볼께
나는 한번씩 기억에 남는 꿈을 꾸는데
그 꿈이 현생에 영향을 주는것 같아
그중에 한번은
낮잠을 자던중이었는데
갑자기 마당에 검은색 엄청 큰 리트리버같은 개가 뛰어들어온거야
너무 깜짝놀라서 소리쳤는데 마침 거실창이 닫혀있어서 집안으로 들어오진못했어

쳇지피티에게 부탁해서 그려봤는데
저 개처럼 내 꿈의 검은개도 해맑았지만
나는 조금 무서운 느낌이었어
왜냐면 나는 3키로의 작은 강아지랑 살고있어서
나의 강아지가 걱정됐었거든
하여튼 그렇게 깜짝놀라서 깼는데
꿈이 너무 신경쓰이는거야..
일단 검은색이라는점이 좀 걸렸고
약간 무서웠고 많이 놀랐던거..
그리고 그날 밤
옆지기와 대판싸웠어!
진짜 완전 별거아닌 사소한일로
날 밝으면 집팔고 각자 갈길가자고 완전 심하게 싸우고 둘다 거의 잠을 못자고 그날을 보냈었지
다음날이 되서는 너무나 쉽게 화해했어
전날의 전쟁은 언제했냐는듯이..
하여튼 그 꿈이
검은색이..좋은 의미는 아니었던거같아
그래도 닫힌 거실창안으로 침범하지는 못했으니 극한 상황은 오지않았던거같고..
좀 억지인가?
그러기엔 진짜 꿈이 잘맞는게 많았어
친한친구가 꿈에서 자기 가슴을 꺼내보여줬는데 그 친구가.. 얼마뒤 유방암이라는걸 알게된적도 있어
지금은 완치되서 완전 건강히 잘지내고있어^^
다른것도 많은데 한번씩 좀 신기한거같아
이제 복권1등 당첨되는 꿈만 꾸면 될것같은데
음하하하하하
반응형
댓글